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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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北 ‘강령 녹색시범구 사업’ 추진 김칠두 북방경제인聯 회장…“남북 경협의 민간기업 구심점 역할할 것”


“남북 경제협력의 민간기업 구심점 역할을 하겠습니다. 북한의 강령 국제녹색시범구는 남북경협 성공의 키가 될 겁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하루 전인 지난 11일 세종에서 만난 김칠두(사진) 북방경제인연합회장은 민간 차원의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한 사업 구상을 밝혔다.

북방경제인연합회(북경연)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유라시아와 동북아 지역 국가들과의 다양한 교류와 경제 협력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업, 단체, 개인 등을 회원으로 한 민간단체다.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아 5월 출범했다.

초대 회장인 김 회장은 노무현정부에서 산업자원부 차관으로 재직하며 개성공단 조성, 입주업체 선정을 주도했다. 퇴직 후에는 대학에서 북한경제를 가르쳐 왔다.

김 회장이 우선 추진사업으로 꼽은 건 2013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발표한 ‘강령 국제 녹색시범구 개발 사업’이다. 계획면적만 1억300만㎡로 개성공단 개발계획(약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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