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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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경기도, 제주 사려니숲길서 ‘광릉숲 생물권보전’ 홍보


경기도가 제주도의 명품 트레킹코스인 사려니숲길에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경기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는 오는 16∼24일 제주시 조천읍 사려니숲길에서 열리는 ‘제10회 제주도 사려니숲 에코힐링’ 행사에 홍보관을 꾸민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광릉숲(사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왕조 세조 임금의 능묘인 ‘광릉’의 부속림으로 560년 동안 엄격하게 관리돼온 천연자원과 생물다양성의 보고다. 2010년에는 빼어난 생태·사회문화·역사·과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생물권보전지역이란 보전 가치가 있는 곳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제적으로 인정한 생태계 지역을 말한다. 홍보관에는 광릉숲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각종 전시물은 물론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2019년도 연하장 쓰기’도 마련된다.

의정부=김연균 기자 yk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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