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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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ws
4 months ago

벼농사 대신 타작물 재배 도전

(동양일보 홍여선 기자) 일흔을 바라보는 이종근(67 당진시 우강면 공포리)씨는 평생동안 벼농사를 일궈 오던중에 올해는 6000평 면적의 논에 양파를 재배 이달 하순 출하를 앞두고 있다.벼농사 밖에 모르던 그가 논에 벼가 아닌 양파를 심은 이유는 쌀 소비의 감소와 공급 과잉으로 쌀값이 하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논에 타 작물을 심기로 결심했다.이씨는 재배에 실패하지는 않을까 두려움이 앞선 것도 사실이나 올해부터 논 타 작물 재배지원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재배에 성공만 하면 벼를 재배할 때보다 소득이 두 배정도 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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