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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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아베 북한 만나 납치문제 해결할 것 ... 8월 평양방문설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 가족을 만나 북일정상회담 개최 의지를 강조했다.
일본 NHK에 따르면 14일 아베 총리는 총리 관저에서 납치 피해자 가족과 만나 일본이 북한과 직접 마주하고 납치 피해자의 귀환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며 북일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명확히 약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라며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정상회담에서 일본인 납치 문제가 제기된 만큼 이제부터 일본이 북한을 직접 만나 해결에 나설 방침 이라며 북일정상회담이 납치 문제 해결의 진전으로 이어져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납치 피해자 가족 대표이자 40년 전 납북된 요코타 메구미(실종 당시 13세)의 어머니 요코타 사키에씨는 아베 총리에게 그동안 긴 세월을 생각하면 큰 역사적인 움직임이라고 본다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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