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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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그리스인 조르바’는 럼주의 향을 풍긴다

이현우의 언어의 경계에서 그리스의 문호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대표작 그리스인 조르바 (1946)로 우리에게 친숙하다. 일찍이 번역가이자 소설가 이윤기 선생의 번역으로 소개되어 널리 읽혔고 수많은 번역본이 뒤를 이었다. 원작이 그리스어로 쓰인 걸 고려하면 대부분은 영어판에서 옮긴 중역본들이었다. 그리스학 전공자인 유재원 교수의 원전 번역본이 눈길을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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