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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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충주시, 여성안심무인택배함 운영 확대

(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충주시가 범죄예방을 위해 칠금동과 대소원면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추가로 설치했다.시는 지난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뒤 여성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9월 원룸 밀집지역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했다.설치된 장소는 연수동 한가족교회 정문 앞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중문 2곳에서 현재 무인택배함을 운영 중이다.무인택배함이 추가 설치된 지역은 칠금2공원과 대소원면 독정2리로 원룸 밀집지역이다.이곳은 지난 연말 안심택배서비스 인근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만족도 조사 결과와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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