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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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His 스토리] ‘충견’ 코언 변호사, 트럼프에 등 돌리나

“전 트럼프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겁니다. 대통령을 위해서라면 총알도 맞을 수 있습니다. 전 절대 그를 떠나지 않을 겁니다.”궁지에 몰린 충견(忠犬)이 끝내 주인을 배신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결사’ 마이클 코언이 최근 자신의 변호인단과 갈라서면서부터다. 코언은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로, 부동산 거래부터 언론 홍보까지 온갖 궃은 일을 도맡아 온 심복이다. 현재 트럼프와 전직 포르노 배우와의 성추문을 막기 위해 ‘입막음용’ 합의금을 전달한 혐의로 연방 수사를 받고 있으며,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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