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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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강남에 파란 깃발 꽂은 친문 정순균 당선자

민선자치 시행 뒤 23년만에 처음으로 보수정당이 아닌 민주당 소속으로 강남구청장이 된 정순균 당선자는 ‘친문’(친 문재인) 인사로 꼽힌다. 1951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난 그는 중앙일보 에서 20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다 2002년 당시 노무현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언론특보로 정치에 입문했다. 참여정부 출범 직후 국정홍보처 차장·처장으로 일했고, 참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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