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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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남·북한 기상협력 위한 세미나 개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상징적 출발점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환경생태기상ICT융합포럼은 이인영 의원과 공동으로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남북한 기상정보서비스 동질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북한지역의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농업 지원에 필수적인 기상 예측 개선 방안을 짚어보고 남한의 기상 기술을 어떻게 북한에 접목해 남북한 동시 적용 가능한 기상 정보 서비스를 개발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상에서 가장 기본 요소인 북한의 관측망을 어떻게 적절하게 구성해야 할 것인지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병렬 전 WMO 농업기상위원회 의장은 ‘WMO 농업기상위원회에서 바라보는 남북농업기상 협력 제언’을, 이천우 웨더피아 대표는 ‘북한기상서비스 현대화 추진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오재호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이사장은 ‘균형된 기상서비스를 위한 적정관측밀도 조사 방안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와 함께 환경 생태 기상 IC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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