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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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영상]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 가족의 일상은?

밤의 제왕 으로 불리는 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324호)는 야간에만 사냥을 하는 맹금류로,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텃새다. 몸 길이만 70cm 정도 되는 대형 조류다. 또한 수리부엉이는 멸종위기 2급으로 지정될 만큼 보기 힘든 새이기도 하다.
이런 수리부엉이가 충남 서산 천수만에서 번식에 성공했다.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5월 중순 서산 부석면 천수만에서 수리부엉이 둥지가 발견됐다. 최근까지 관찰한 결과 새끼 한 마리가 무사히 번식해 둥지를 떠났다고 한다.
수리부엉이는 주로 바위가 많은 장소나 속이 빈 나무에서 휴식과 번식을 하며, 머리에 난 귀 모양 깃털이 특징이다. 수리부엉이는 어두워지면 활동을 시작해 해 뜰 무렵까지 사냥을 한다.
특히, 이런 수리부엉이의 모습은 지난 11일 사진만으로 지역 방송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 그러던 중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은 수리부엉이의 번식에 방해되지 않게 조심스럽게 촬영한 영상을 기자에게 제공했다. 총 6분 분량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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