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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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남북장성급군사회담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 일문일답

14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은 점심시간도 넘겨가며 오후 늦게까지 진행됐지만, 동,서해지구 군통신선을 완전 복구하는 문제에 대해 상호합의는 선에서 회담을 마쳤다. 남측대표단 수석대표인 김도균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은 6~7월 중으로 장성급군사회담 또는 실무접촉을 제의했지만,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한국군 소장에 해당)은 쌍방 입장 차이로 앞으로 긍정적 해결하자는 입장만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중장은 다시는 이렇게 회담하지 맙시다. 참 아쉽게 됐다. 앞으로 준비 잘 되길. 다음번에는 그렇게 하자는 소리 아니겠지 라고 말해, 양측간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보여진다. 김 소장은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가졌다. 다음은 김 소장과의 일문일답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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