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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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 대통령 “한·미 훈련 변화 필요” 중단 시사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군사적 압박에 대해 유연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남북 및 북·미 대화 기간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시대’를 천명한 만큼 함께 보조를 맞추겠다는 의미지만 국내 반발 여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북한이 진정성 있게 비핵화 조치를 실천하고 적대관계 해소를 위한 남북 간, 북·미 간 성실한 대화가 지속된다면 판문점 선언에서 합의한 상호 신뢰구축 정신에 따라 대북 군사적 압박에 대해 유연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서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과 후속조치를 긴밀히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미 연합훈련을 완전히 중단하거나 전략자산 전개 문제를 조정할지 등은 미국과 구체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원칙을 밝힌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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