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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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한반도에 평화를 … 어서와 스위스 3인방, 슬픈 한국史에 숙연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스위스 3인방이 대한민국 분단의 역사를 공부하고, 남북한의 평화를 기원했다. 1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에서는 스위스 출신 알렉스 마추켈리아의 친구 3인방의 한국 여행 2일차 모습이 방송됐다. MC들은 스위스 친구들은 시간을 척척 잘 지킨다. 무슨 작전을 수행하는 것 같다 면서도 인간미가 없어보일까봐 걱정했는데, 인간미가 줄줄 새더라 며 웃었다. 알렉스는 내 친구들이 이렇게 바보같은지 처음 알았다 며 좌절했다. 김준현은 순박한 친구들 이라며 웃었지만, 아침을 시간 체크 로 시작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숙소가 아니라 내무반 이라며 당황했다. 스위스 3인방은 이동거리는 물론 교통수단과 이동시간까지 정확하게 계산해가며 한국 여행 계획을 촘촘하게 짰다. 이들은 군대식 포네틱 코드 로 알파벳 스펠링까지 정확히 전달하는 열의를 보였고, MC들은 마주보고 얘기하는데 왜 굳이 군대식으로 하냐 며 웃었다. 스위스 친구들은 미용실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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