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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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7 days ago

‘보수재건’ 외쳤던 홍준표, ‘선거 참패’로 씁쓸한 퇴장

2017년 7월 “보수우파 재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자유한국당 대표 자리에 올랐던 홍준표 대표는 6·13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지고 도중 하차하게 됐다. 홍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우리는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갔다. 모두가 제 잘못이고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며 당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지난 2011년 7월 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대표 자리에 오른 데 이어 2번째로 당권을 쥐었지만 임기를 채우지 못했다. 홍 대표는 1996년 신한국당 소속으로 15대 총선에 당선됐다. 이후 18대까지 내리 4선을 했다. 이 기간 동안 비주류로 분류됐지만 2008년 한나라당 원내대표, 2011년 당대표에 선출되며 정치적 입지를 다져갔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낙선했지만 같은해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14년 재선에 성공했다. 2015년 4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목숨을 끊으며 남긴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재판에 넘겨졌고 1심에서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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