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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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복구 합의.. 민감한 의제는 빠졌다

【 판문점=국방부공동취재단 문형철 기자】 남북한 양측은 서해 해상 충돌방지를 위한 2004년 6월 4일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합의를 철저히 이행하며 동해 및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완전 복구하는 문제에 합의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화 등 판문점선언 후속조치는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남북 장성급군사회담이 14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서 11년 만에 재개됐다. 남북은 이날 회담 직후 공동보도문에서 쌍방은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제반 사항들을 진지하게 협의했다 고 밝혔다. 하지만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조성, 남북 교류협력과 왕래 및 접촉에 대한 군사적 보장대책 수립,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시범적으로 비무장화하는 문제 등은 의견교환을 나눴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남북한 군 당국은 14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김도균 육군 소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 대표단과 안익산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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