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눈물 포옹 … 이리와안아줘 장기용, 함정 빠진 진기주 구했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리와안아줘 장기용이 드라마 세트장 함정에 빠진 진기주를 구했다. 14일 MBC 이리와안아줘 에서는 사라진 한재이(진기주)의 소재를 추적하는 채도진(장기용)의 모습이 방송됐다. 한재이는 촬영이 취소돼 숙소로 돌아갈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레 세트장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 전화도 연결되지 않았다. 한재이는 감독의 호출을 가장한 함정에 빠졌던 것. 채도진은 황급히 세트장으로 달려갔고, 김종현(권혁수)는 한재이가 세트장 주변 cctv에 찍혔음을 알려줬다. 한재이는 급기야 한재이의 긴급호출 이 당도하자 채도진은 자동차를 몰고 세트장에 난입했다. 채도진은 촬영장 구석에 숨어 울고 있는 한재이를 발견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본 끝에 끌어안고 눈물을 쏟았다. 한재이는 윤희재(허준호)가 윤나무까지 해치는 악몽을 꾸었고, 이윽고 그 꿈에서 벗어났다. 그녀 옆에는 어린 시절의 윤나무가 있었다. 한재이는 나 또 그 꿈 꿨다 며 이것도 꿈이지? 나 좀 칭얼거릴게. 안아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리와안아줘

 | 

장기용

 | 

진기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