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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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한화, 넥센 추격 뿌리치고 2위 사수… 두산 파죽의 8연승



한화 이글스가 넥센 히어로즈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위닝 시리즈를 장식하며 2위 사수에 성공했다.

한화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정규리그 넥센과의 경기에서 9대 8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9회초까지 9-2로 앞서 손쉽게 승리를 낚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9회말 6점을 뽑은 넥센의 추격에 고전한 탓에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자칫하면 승부가 뒤집힐 수 있는 상황에서도 한화는 1점 차로 승리를 챙겼고, 3위 SK 와이번스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유지했다.

한화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은 홈런 2개를 포함해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이성열도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역할을 다했다. 한화 선발 김재영은 6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하고 시즌 5승째를 따냈다.

리그 선두 두산 베어스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위즈를 9대 8로 제압하고 파죽의 8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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