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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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양근서, 윤화섭 안산시장 당선인 대변인 선임

[안산=강근주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 당선인이 14일 대변인에 양근서 경기도의원을 임명하고 인수위원회 위원 선정 작업에 들어가는 등 당선되자마자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화섭 당선인은 공식 취임 전까지 인수작업에 필요한 일정이 2주밖에 남지 않은 점을 감안해 인수위원회를 전문가 중심의 테스크포스(TF)형으로 꾸리기로 하고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 간 인수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명칭은 가칭 ‘안산시 정책기획자문위원회’로 정하고 △경제, 산업, 노동 △환경, 에너지 △문화, 관광, 체육 △보건, 복지 △안전, 교육, 협치 △도시, 주택, 교통 등 6개 분과에 총 15명 이내 위원을 분과별로 위촉한다는 구상이다. 안산시정책기획자문위원회는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를 보좌하는 기구로 시정 현안과 조직, 예산 등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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