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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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1 days ago

‘北비핵화 원칙’ 구체화 나선 폼페이오, ‘속도·검증’ 강조

사실상 북한 비핵화의 공을 넘겨받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 북미정상간 공동합의문에 담기지 못한 비핵화 시한을 ‘2년 반’으로 못 박았다. 또 “싱가포르로 모멘텀이 생겼지만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는 것은 안된다”며 ‘선(先) 비핵화 후(後) 보상’ 원칙을 거듭 확인했다. 다음주 예고된 북측과 후속 협상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비핵화 원칙과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모양새다. 북미정상회담 후속조치를 비롯한 비핵화 프로세스가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곧바로 방한한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내에 주요 분야의 비핵화 달성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확실히 그렇다. 우린 2년~2년 반 내에 그것(북한의 비핵화)을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021년 1월20일까지인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내에 비핵화의 주요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한 것이다. 미국이 비핵화의 구체적 시한을 못 박아 언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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