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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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지성, 배성재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해설 빼박콤비 등극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막을 올린다. 축구팬들을 흥분시킬 4년 만에 찾아온 큰 행사이지만,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건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월드컵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박지성은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SBS 해설위원으로 출격한다. 이번에는 선수가 아닌 해설가로서 그의 네 번째 월드컵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덕분에 일부 축구팬들은 한국 경기보다도 박지성의 모습을 더 손꼽아 기다리는 열렬한 애정 공세(?)를 펼치기도 했다. 실제로 최근 조사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시청 의향 조사’에서 가장 기대되는 해설자 1위로 박지성이 뽑혀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고, 시청자들은 함께 중계에 나서는 박지성과 배성재 듀오에게는 팬들이 직접 ‘빼박콤비’라는 애칭을 지어주기도 했다. 이 명칭은 약 2주 동안 SBS 월드컵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공모하여 나온 결과다. 약 600명의 시청자가 참여했고 박지성에게 한 번 빠지면 헤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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