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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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내가 널, 사랑해 보려고 김비서 박서준, ♥박민영과 침대포옹+고백[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너를 사랑해보려고 , 내가 너를 박서준과 박민영이 침대 포옹으로 안방 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 14일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에서는 9년만에 김미소(박민영)의 집에 처음으로 입성한 이영준(박서준)의 사랑 고백 모습이 전파됐다. 김미소는 발목을 다친 이영준을 돕기 위해 그의 집으로 와서 찜질을 하고 아찔한 포옹을 연출한 뒤 당황했다. 하지만 다시 얼음을 채워 그에게 갔을 때 잠이 든 이영준은 악몽을 꾸는 듯 힘들어했다. 발목에 있는 띠 모양의 상처와 악몽을 지켜본 김미소는 그의 과거 상처를 걱정했다. 이영준은 악몽에서 깬 뒤 김미소에게 오늘 자고 가면 안되나 라고 물었다. 김미소가 당황하자 이영준은 우리 게스트룸에서 자고 가라는 것이다. 저번에 야근했을 때처럼 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미소와 이영준은 회사에서 개관하는 도서관을 미리 살펴보다 정전 사고를 당했다. 어둠속에서 로맨스에 대한 책을 읽은 두 사람. 김미소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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