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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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백악관,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 공식 공개...문재인 대통령도 언급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이 6·12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를 공식 공개했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기념품 판매 사이트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념주화의 앞면은 지난달 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디자인과 비슷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입체적인 옆모습이 각각 성조기와 인공기를 배경으로 마주 보고 있다. 주화 테두리의 하단에는 ‘평화회담’이라는 한글과 영어 단어가 양각으로 새겨졌다. 뒷면은 확 바뀌었다. 백악관 전경 위로 올리브 가지를 물고 날아가는 비둘기가 도안됐다.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적어 ‘Historic 역사적인’이라는 문구가 들어갔다. 바깥 테두리엔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4월 27일 평화 번영과 한반도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 서명했다’는 문구가 적혔다. 안쪽 테두리에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 새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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