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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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서울·대구·부산 등 풍수지리 명당 분양아파트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불리는 지역에서 나오는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땅에서 분양한 단지는 청약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다. 지난해 7월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에서 분양한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854가구 모집에 1만1437명이 청약해 1순위 평균경쟁률 13.39대 1을 기록했다.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에 들어선 이 단지는 단지 북쪽으로 수목이 울창한 안산이 감싸안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탄천지류인 쇳골천이 흐르는 배산임수형 지세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단지는 가격 상승도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성동구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갤러리아 포레 전용면적 217㎡(36~38층 기준)의 경우 지난 11년 분양 당시 분양가가 40억8490만원이었으나 올해 2월 48억원(36층)에 거래돼 7억원 가량이 올랐다. 이 단지는 ‘용마음수(용과 말이 만나서 물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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