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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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 촌천살인 명대사 BEST7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무법변호사’가 명대사 제조기에 등극할 기세다. 매회 시청자들의 심장을 찌르는 명대사를 남기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연출 김진민, 극본 윤현호)가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린 흡입력 있는 대본과 몰입도를 높이는 감각적 연출,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며 동 시간대 주말극 왕좌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특히 매회 쏟아지고 있는 주옥 같은 대사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묵직하게 울리며 뜨거운 ‘무법변호사’ 돌풍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극 곳곳에서 인생에 대한 통찰력뿐 아니라 사회를 향해 일침을 가하는 ‘무법변호사’ 속 촌철살인 명대사를 뽑아봤다. 1회. 서예지 “폭행 사실은 뉘우치고 있지만 분명히 오판이었고 일말의 후회도 없습니다. 변호사로서 여자로서 정말 주먹이 우네요”극 중 하재이(서예지)가 잘못된 판결을 내리는 재판장에게 한 방을 선사하는 대사. 하재이의 촌철살인 대사를 통해 자신의 오판을 인정하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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