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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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스케치 정지훈X이선빈, 스케치 사건일지 총정리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은 모든 사건들이 인과율의 법칙과 그 변수에 의해 벌어지고 있다는 설정으로, 두뇌를 풀가동해 모든 단서를 곱씹어보게 하고 있다. 이에 오는 15일 7화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의 ‘스케치’ 완전정복을 돕기 위한 친절한 스케치 사건일지를 구성했다. 그 전에 미리 알아야 할 스케치 규칙이 존재한다. 첫째, 한 번에 5장의 스케치가 그려진다. 둘째, 스케치를 그린 순서가 사건 순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스케치 속 사건은 72시간 내에 발생하며, 현재까지 빗나간 스케치는 없었다. #1. 조희철 사건: 정지훈X이선빈의 만남 강력계 형사 강동수(정지훈)와 미래를 그리는 형사 유시현(이선빈)이 얽히게 된 계기는 첫 번째 스케치인 조희철 사건이었다. 강동수는 희대의 사기꾼 조희철 일당을 검거하는 데 성공하지만 유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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