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1 days ago

이성 여러 명 ‘관리’하지 말고 한 영혼 위한 세레나데 불러라


신앙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는 교회 청년들은 막상 교회 안에선 연애가 힘들다고 토로한다. 자연스럽게 교제하다가 결혼까지 이르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잘 안 될 경우 교회에서 이별한 상대를 계속 봐야 한다. 최악인 경우 공동체를 떠나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 청년사역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이상갑(산본교회 담임) 목사는 이 같은 고민을 안고 사는 청년들을 향해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교회청년 연애 10계명’을 제안했다(표 참조).

이 목사는 먼저 “고기가 있는 곳에 가야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했다. 형제와 자매가 있는 자리로 가야 기회도 생기는 법이다. 다양한 만남 속에서 이성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는 “사랑은 뜨거운 감정만이 아니다. 친밀하고 편안한 만남 속에서 상대방을 검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종 연애용어인 ‘어장관리’는 실제로 사귀진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 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다. 이 목사는 교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세레나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