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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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미션 이슈] 짧은 동영상 속 긴 감동… ‘유튜브 전도사’ 새 장을 열다


“성경에는 세상을 바꾼 훌륭한 여성들이 등장합니다. …그러니 항상 ‘내가 최고다’라는 자부심을 잃지 마십시오.”

잔잔한 팝 음악을 배경으로 무대에 선 남성이 메시지를 전한다. ‘여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그의 얘기가 전해진 시간은 3분 정도다. 단순히 여성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교양강좌 같지만 그가 건네는 메시지는 모두 성경에 근거한, 성경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용이다. 조회수 800만을 넘긴 이 영상 속 주인공은 크리스천 유튜버인 존 조젠슨. 목회자가 아닌 크리스천 유튜버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33만명)를 보유하고 있다.

‘나는 유튜브 전도사다’

조젠슨처럼 유튜브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크리스천 유튜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들은 신학을 전공한 신학자나 목회자가 아니다. 이른바 ‘유튜브 전도사’라 할 만한 평범한 크리스천이다.

싱어송라이터인 조지프 솔로몬도 구독자 21만여명을 둔 ‘파워 유튜버’다. 그는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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