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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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가정예배 365-6월 15일] 언약을 깨뜨린 아담과 하와


찬송 :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251장(통 13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3장 1∼13절

말씀 :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한 뱀은 여자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먹을 수 있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뱀은 교묘하게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 후 뱀은 여자에게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뱀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거꾸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자 여자는 뱀의 말대로 하나님과 같이 되고 싶어 그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나무의 열매를 볼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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