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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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회복의 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습니다. 때로는 불평하고 좌절합니다. 하지만 이를 참고 견디면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황을 항상 살피십니다. 그러면서 적절하고 풍성한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당신의 선하심으로 복을 주십니다. 우리가 역경 속에서 인내하고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자신의 잘못을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잘못을 저질렀을 때 우선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할 때도 많습니다. 경찰관 시절에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것을 적발하면 그 자리에서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저 상황을 피하려고 남의 탓으로 돌립니다. 그리고 사정합니다. 그러다 그것이 통하지 않으면 돌변해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도리어 소리까지 지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이처럼 작은 행동에서도 믿지 않는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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