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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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역경의 열매] 조동진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은 하나님의 섭리”


지난 12일 북·미 정상회담을 지켜봤다. 남북 정상회담에도 만감이 교차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은 두 나라가 한 발자국 크게 내디뎠다고 생각했다.

1994년 6월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은 김일성 북한 주석을 만나 벼랑으로 치닫던 북핵 위기를 반전시켰다. 당시 카터는 개인 자격으로 방북했다. 이를 계기로 백악관은 군사적 대치에서 외교적 해결로 의제를 바꾼다. 언론은 카터의 행보를 ‘극적’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두 정상의 만남은 놀라운 역사의 전환이자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닐 수 없다. 언론들은 ‘역사적’ ‘세기적’ 만남이라고 평가했다. 언제나 그렇듯 하나님의 계획과 사람을 쓰시는 방법은 늘 인간의 예상을 벗어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기도하며 그분의 뜻을 구해야 한다.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를 더욱 겸손케 만든다.

그동안 북한을 총 24번 다녀왔다. 신의주부터 백두산 자강도 원산 통천 금강산 평양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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