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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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교회와 공간-새성동교회] 하늘의 빛 들어오고 자연 바라보는 통로, 주님 가까워지는 길


경기도 구리 새성동교회(김호경 목사)는 자연을 담고자 했다. 인위적인 조명 대신 태양빛을 활용했다. 검암산으로 이어지는 인근 근린공원과 어우러지게 건축했다. 교회 뒤편으론 둘레길이 지나갔다. 자연 속에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교회는 국민일보가 최근 선정한 ‘제2회 대한민국 교회건축대상’(시공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지난 7일 구리 갈매주택지구에 있는 교회를 찾았다. 왕복 4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새 아파트 단지 반대편으로 십자가가 있는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본당 500석의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 1층은 목양실, 카페, 중보기도실, 2층은 소예배실, 3층은 본당, 4층은 식당 등으로 이뤄졌다. 교회 앞에 2314㎡(700여평)의 주차장이 있었다.

교회에는 자연을 담는 특별한 요소가 있었다. 실내 곳곳에 설치된 대형 유리창이 그것이다. 자연의 빛이 들어오는 통로, 자연을 바라보는 통로다. 유리창은 과하다 싶을 만큼 컸다. 하지만 이 창들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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