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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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슈츠’를 보내며… 장동건x박형식 “사랑과 응원 감사해”


드라마 ‘슈츠(Suits)’(KBS2)를 이끌어 온 배우 장동건과 박형식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4일 종영한 ‘슈츠’는 지난 4월 첫 방송된 이래 줄곧 수목극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최강석 역의 장동건과 고연우 역의 박형식을 필두로 한 전 배우와 스태프들의 열정과 노력에 힙입은 결과였다.

장동건을 ‘슈츠’를 통해 ‘신사의 품격’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원작 캐릭터와의 눈부신 싱크로율은 물론 남다른 집중력과 매력으로 작품을 꽉 채우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박형식과의 브로맨스 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장동건은 “6년 만의 복귀작인데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더 좋은 드라마로 완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얘기했다.


박형식은 극 중 천재적 기억력과 공감 능력을 지닌 고연우 역을 소화했다. 캐릭터 표현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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