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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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시온의 소리] 제자훈련의 빛과 그림자


제자훈련은 한때 한국교회의 키워드였다. 목회의 핵심이자 본질로 칭송받았다. 실제로 제자훈련을 실시하는 교회 모습은 건강한 목회 현장으로 각인됐다.

1980년대 고 옥한흠(서울 사랑의교회 원로)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Called to awaken the laity)’운동은 전국 초교파 목회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기치를 든 이후, 전통적 목회의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했다.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의 본산으로 자리매김했고 국제제자훈련원의 출범과 함께 제자훈련은 국경을 뛰어넘어 아시아 미주 남미까지 영향력을 확대했다. 하나님의 강력한 은혜가 임했다.

부임 초기 필자의 목회 현장은 사분오열과 갈등의 현장이었다. 하루가 멀다고 부정적인 일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왔다. 주변에서 도무지 해결될 수 없다고 입을 모으던 현장이 질서를 회복하고, 새롭게 복음의 은혜를 누리는 교회로 탈바꿈하게 됐다. 그 중심에는 제자훈련 목회가 있었다. 지금도 필자는 한 치의 의심 없이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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