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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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軍통신선 완전 복구 합의… JSA 시범적 비무장 논의도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이 14일 11년 만에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열렸다. 남북 대표단은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완전히 복구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서해상 군사적 충돌 방지를 위해 남북 함정 간 ‘핫라인’을 가동하는 내용 등을 담은 2004년 6월 4일 남북 장성급 회담의 합의사항을 철저히 이행키로 했다.

남북 대표단은 이날 오후 공동보도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은 회담 후 브리핑을 통해 “군사적 긴장 완화와 우발적 충돌 방지,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지대화, 서해 평화수역 조성에 대한 사항을 시종일관 진지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 협의했다”고 말했다.

남북이 서해상 충돌 방지를 위해 이행키로 한 2004년 6월 합의에는 남북 함정이 국제상선공통망(핫라인)을 활용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서해에서 불법조업을 하는 제3국 어선들에 대한 정보를 교환한다는 내용도 있다.

다만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평화수역 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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