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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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발굴! 이 사람] “선교란 삶과 같아”… 일생을 亞 선교에 바쳐


“기독교인에게 선교란 삶과 같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부터 남을 위해 살며 기쁜 소식을 전해야죠. 이게 바로 선교사가 살아가는 일상입니다.”

은퇴 선교사 출신의 최찬영(93) 목사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선교에 대한 정의는 이처럼 소박하다. 현역에서 물러나 미국에서 지내는 노(老)선교사의 삶은 언제나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다. 이달 들어 다양한 선교단체 행사들이 줄 잇는 가운데 60여년 전 이맘때 한국교회가 해방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 파송한 선교사인 최 목사의 선교적 삶이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1956년 6월 의사였던 아내 김광명 선교사와 함께 태국 방콕에서 본격 사역을 시작한 이래 그는 ‘최초’라는 수식어를 늘 달고 다녔다. 선교사 파송부터 시작해 태국과 라오스 성서공회 총무, 성서공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무를 지낸 것도 아시아인 최초였다. 중국 애덕기금회를 통해 87년 난징에 성경인쇄 공장을 설립한 것도 그의 손끝을 거쳐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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