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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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성경연구 소프트웨어 ‘바이블 웍스’ 문닫을 위기

성경연구 소프트웨어 ‘바이블 웍스(Bible works)’가 26년 만에 마침표를 찍을 상황에 처했다.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자이기도 한 마이클 부쉘 대표는 최근 홈페이지와 사용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15일부터 성경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로서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디모데후서 2장 15절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는 말씀에 따라 목회자와 신학생, 선교사 등을 대상으로 성경연구 프로그램을 유료로 제공해 왔다. 수차례 업그레이드돼 왔으며 최신판인 ‘바이블 웍스 10’은 389달러에 판매돼 왔다.

신학과 성경 연구에 대한 관심이 급감하면서 프로그램 수요가 줄어 경영난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도 목회자와 신학생이 많이 사용했는데 가격 때문에 불법 복제해 사용하는 경우가 적잖았다고 한다.

고별 이벤트로 ‘바이블 웍스 10’을 199달러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책 ‘바이블 웍스 완전정복’을 펴내고 강의하며 적극 활용해 왔던 김한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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