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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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손흥민·황희찬 투톱 …폭스스포츠, 대표팀 베스트11 예상

미국 폭스스포츠가 국제축구연맹(FIFA)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본선에 진출한 32개 국가의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폭스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한국이 2002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 4강까지 진출했다고 소개했다. 올해는 한국이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월드컵 F조에 속했다며 신태용 감독이 아시아의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전했다.폭스스포츠는 신태용 감독이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기 전 U-20, U-23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팀에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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