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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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문성민 세계의 벽 실감. 서울에서 달라진 모습 보여줄 것

김호철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남자대표팀이 2018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4주차 서울시리즈를 앞두고 승리를 향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남자대표팀은 15일 호주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16일 이탈리아, 17일 중국을 차례로 상대한다.3주차 경기까지 9전 전패의 수모를 당한 남자대표팀은 지난 12일 귀국한 후 4주차 예선을 치르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4주차부터 엔트리에 포함된 송명근과 황승빈도 훈련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다.김호철 감독은 첫 경기를 앞두고 한국에서 하는 만큼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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