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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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장수연,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

· 장수연(24·롯데)이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첫 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장수연은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GC 아메리카-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쳐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올해 우승이 없는 장수연은 KLPGA 투어 통산 4승의 발판을 마련했다.김혜선(21·골든블루), 안송이(28), 인주연(21·동부건설)은 4언더파 68타로 단독 2위 그룹을 형성했다.디펜딩챔피언 김지현(27·한화큐셀)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38위에 랭크됐다.LPGA 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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