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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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이마 7바늘 이용 스웨덴전 이상 무, 헤딩 경쟁도 가능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뉴시스】 박지혁 기자 = 상대의 비신사적인 반칙으로 이마를 다친 축구대표팀 오른쪽 측면 수비수 이용(32·전북)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스웨덴전뿐이다. 이용은 14일 오전 11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5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앞서 스웨덴전 출전에 지장은 전혀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용은 11일 오스트리아 그로딕 다스의 골드버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상대 선수가 휘두른 팔꿈치에 제대로 맞았다. 수건이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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