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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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 5 month ago

[러시아-사우디] 러시아 유리 가진스키, 월드컵 개막 축포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개최국 러시아의 유리 가진스키(29·크라스노다르)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가진스키는 14일 자정(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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