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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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리와안아줘 장기용♥진기주, 마음 재확인…김경남 난입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이리와안아줘 진기주와 장기용이 서로의 마음을 키워가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김경남은 이 모든 것을 방해하기 위해 난입했다. 14일 MBC 이리와안아줘 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한재이(진기주)와 채도진(장기용)의 모습이 방송됐다. 채도진은 한재이의 긴급호출 이 당도하자 자동차째 세트장에 난입했다. 해당 세트장은 12년전 윤희재(허준호) 사건 당시의 현장처럼 꾸며져있었다. 채도진은 촬영장 구석에 숨어 울고 있는 한재이를 발견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본 끝에 끌어안고 눈물을 쏟았다. 이연지(이다인)는 이 범인 꼭 잡겠다. 정말 못할 짓을 한다 며 이를 갈았다. 한재이는 윤희재(허준호)가 윤나무까지 해치는 악몽을 꾸었고, 이윽고 그 꿈에서 벗어났다. 그녀 옆에는 어린 시절의 윤나무가 있었다. 한재이는 나 또 그 꿈 꿨다 며 이것도 꿈이지? 나 좀 칭얼거릴게. 안아주라 며 울먹였다. 한재이는 채도진의 품에 안겼고, 채도진은 한재이를 숙소에 데려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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