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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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월드컵 개막전]전반전 러시아 2-0 리드, 가진스키 헤딩 1호골 주인공

개최국 러시아(FIFA 랭킹 70위)가 개막전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섰다. 유리 가진스키(크라스노다르)가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러시아가 15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67위)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A조 개막전 전반을 2-0으로 리드한 채 마쳤다. 선제골은 미드필더 가진스키의 머리에서 나왔다. 러시아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 원톱으로 슬로모프를, 그 뒤에 골로빈-자고에프-사메도프를 배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은 조브닌-가진스키다. 포백은 지르코프-이그나세비치-페르난데스다. 골문은 아킨피에프가 지켰다. 사우디는 4-5-1 전형으로 맞섰다. 중앙 원톱 공격수는 알사흘라위, 2선에 야히아-타이세르-살만-오타이프-살렘, 포백은 야세르-오마르-오사마-알부라이크가 나섰다. 수문장은 압둘라다. 러시아가 전반 12분 선제골을 뽑았다. 골로빈의 자로 잰듯한 크로스를 노마크 상태의 가진스키가 헤딩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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