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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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지구촌 ‘축구축제’ 휘슬… 신태용호, 가즈아 16강!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18 러시아월드컵이 15일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여의 열전에 돌입했다.

개막전에 앞선 14일 오후 11시30분 화려한 개막식 행사가 펼쳐졌다. 영국의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와 러시아의 오페라 가수 아이다 가리풀리나가 나와 지구촌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노래들을 선사했다. 또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 축구 스타 호나우두도 등장해 관중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삼바 군단’의 일원으로 두 차례(1994·2002)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호나우두는 브라질 축구와 월드컵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호나우두는 개막식에서 월드컵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도 축제를 즐길 준비를 마쳤다. 4년 전 2014 브라질월드컵 땐 ‘세월호 참사’ 때문에 국민들은 집단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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