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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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월드컵 개막전]교체선수 3골 러시아 5-0 사우디 대파, 차이는 골결정력과 용병술에서 났다

개최국 러시아(FIFA 랭킹 70위)가 개막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유리 가진스키(크라스노다르)가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교체 투입된 체리세프(2골)와 주바, 골로빈(1골 2도움)가 추가골을 넣었다. 러시아는 개최국 첫 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러시아가 15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67위)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A조 개막전서 5대0 대승을 거뒀다. 선제골은 미드필더 가진스키의 머리에서 나왔다. 러시아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 원톱으로 슬모로프를, 그 뒤에 골로빈-자고에프-사메도프를 배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은 조브닌-가진스키다. 포백은 지르코프-이그나세비치-쿠테포프-페르난데스다. 골문은 아킨피에프가 지켰다. 사우디는 4-5-1 전형으로 맞섰다. 중앙 원톱 공격수는 알사흘라위, 2선에 야히아-타이세르-살만-오타이프-살렘, 포백은 야세르-오마르-오사마-알부라이크가 나섰다. 수문장은 압둘라다. 러시아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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