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6 month ago

러시아, 사우디에 5-0 완승… 알렉산드르 골로빈 ‘1골 2도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에서 러시아가 12년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했다. 알렉산드르 골로빈은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러시아는 14일 밤 12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5-0으로 제압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이번 월드컵에 자동진출한 러시아가 월드컵 무대에서 승리를 따낸 것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16년 만이다.

선제점은 전반 12분 만에 터졌다. 골로빈이 올린 크로스가 유리 가진스키의 머리에 정확히 맞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러시아는 전반 22분 공격형 미드필더 알란 자고예프가 볼을 쫓는 도중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져 경기 초반에 교체카드를 쓰는 악재를 맞았다.

그런데 교체로 들어온 데니스 체리셰프가 공교롭게도 두 번째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후반 43분 후방에서 투입된 볼을 골로빈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알렉산드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