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1 days ago

‘개막전서 1골 2도움’ 골로빈, 괜히 빅 클럽 타깃이 아니다

알렉산드르 골로빈(22·CSKA모스크바)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골로빈은 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등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지 실력으로 증명했다. 골로빈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개막전이자 A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정확한 오른발 킥을 자랑, 1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5-0 완승을 이끌었다. 전 세계 축구인들의 시선이 몰리는 월드컵 데뷔전이었지만 골로빈은 전혀 긴장하지 않았다.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골로빈은 전반 12분 왼쪽 측면에서 정확한 오른발 크로스로 유리 가진스키의 헤딩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골로빈은 2-0으로 리드하던 후반 26분에는 오른쪽으로 이동, 다시 한 번 정확한 크로스로 아르템 주바의 헤딩 골을 도왔다. 4-0으로 리드하던 후반 추가시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직접 키커로 나서 오른발로 정확한 슈팅을 시도, 월드컵 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개막전서

 | 

2도움

 | 

골로빈

 | 

타깃이

 | 

아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