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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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7 month ago

스위스 작은 마을이 들어선 이곳… 시계도 사람도 삶도, 모두 예술

지난 5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그랜드볼룸에 스위스 작은 마을이 들어섰다. 벽을 따라 펼져진 갈색 흙밭 위 긴 풀숲은 싱그러움을 자아내며 사람들을 안내했다. 신비로움에 이끌리듯 들어간 그곳엔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인 블랑팡(Blancpain)의 르 브라쉬(Le Brassus) 매뉴팩처를 그대로 옮겨온 풍경이 재현됐다. 농장 주택을 세심하게 복원해 더 팜(The Farm)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곳에서는 블랑팡의 컴플리케이션 워치들이 만들어진다고 했다. 스위스의 고즈넉한 풍광을 통째로 옮겨온 것이다. 컴플리케이션 워치들과 작업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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