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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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밀라노의 랜드마크에서 찾는 시간의 미학

스위스 대표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Inspired by architecture(건축물에서 영감을 얻다) 라는 브랜드 슬로건하에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시계를 선보여왔다. 미도, 세기의 건축물을 당신의 손목 위에 담다 연재 기사 중 3번째로 이탈리아 갤러리아 비토리오 엠마누엘 II와 바론첼리 편을 소개한다.◇돔형 천장의 우아한 곡선을 시계 디자인에 반영해1918년 조지 샤렌에 의해서 창립된 미도는 스위스 유라 산맥의 중심인 르로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브랜드 이름은 스페인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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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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