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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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어디 한번 베낄 테면 베껴봐

명품 브랜드 본사 관계자들이 한국에 오면 한번쯤은 꼭 해보는 일이 무얼까. 바로 가짜 유통 점검이다. 짝퉁 천국 이라는 오명은 쉽게 벗겨지지 않는 문신 같은 건가 보다. 경찰과 함께 가짜를 적발하고, 소송도 불사하지 않는다. 브랜드 관리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단계다. 물론 일부는 수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도 말한다. 분명 베꼈다 며 화를 내야 할 장면인데도 내심 속으로는 웃으면서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짝퉁은 곧 트렌드이기 때문이다. 그 제품이 인기가 있다는 척도를 말한다. 업계에서 깔렸다 는 건 브랜드 인기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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